구구단 시간 재기: 한 단씩 또는 섞어서, 0.1초 단위로
초2~초4 아이를 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도구예요. 연습 중인 단을 고르면 아이가 이 화면의 숫자 키로 답하고, 한 문제마다 바로 채점돼요. 틀린 문제는 마지막에 다시 나와요. 무료, 가입 없음.
아이와 함께 쓰는 방법
- 연습 중인 단을 누르세요. 막 배운 단은 '순서대로'(7×1~7×9), 복습할 때는 '섞어서'가 좋아요.
- 이 기기에서 시작하기를 누르고 화면을 건네요. 첫 숫자를 누를 때 시간이 재기 시작해요.
- 맞으면 빨간 ○가 그려져요. 틀리면 바른 답이 잠깐 나오고, 그 문제는 세트 마지막에 다시 나와요.
- 끝나면 걸린 시간, 한 번에 맞힌 수, 틀린 구구단이 나와요. 틀린 문제 고치기로 다시 연습할 수 있어요.
- 같은 세트를 며칠 이어서 해 보세요. 최고 기록이 이 기기에 남아서, 다른 아이가 아니라 자기 기록과 겨룰 수 있어요.
알맞은 학년
한국에서는 구구단을 초2에 배워요. 일본의 九九도 2학년, 대만도 2학년, 싱가포르는 P2~P3이에요. 11단과 12단까지 배운 아이는 '×12'를 고르세요.
틀린 문제가 마지막에 다시 나오는 이유
틀린 구구단이야말로 잊기 전에 연습할 가치가 있어요. 처음부터 다시 하는 대신 같은 세트 마지막에 한 번 더 내면, 연습은 짧게 끝나고 '이제 아는 문제'로 마무리할 수 있어요.
바로 쓰는 링크
자주 묻는 질문
순서대로와 섞어서, 어느 쪽이 좋아요?
막 배운 단은 순서대로 하세요. 외우는 리듬이 도움이 돼요. 다 외운 뒤에는 하나하나 떠올릴 수 있는지 섞어서 확인하세요.
12×12까지 연습할 수 있나요?
네. × 12를 고르면 10·11·12단도 나와요. 한국과 일본의 구구단은 9×9까지라서 처음에는 ×9로 되어 있어요.
종이 학습지로도 만들 수 있나요?
네. 학습지 인쇄를 누르면 같은 문제를 번호가 붙은 목록으로 A4·B5·레터에 인쇄해요. 정답은 두 번째 페이지에 있고, QR 코드로 휴대폰에서도 볼 수 있어요.